Non Alcoholic
취기 없이 무드만 남기는 저녁의 선택.
Brand Story
떼루아앤프루프는 술을 대신하는 음료가 아닙니다.
위스키가 만들던 장면을, 차로 다시 완성하는 브랜드입니다.
위스키의 깊은 색감과 풍미를 담기 위해 산지별 홍차를 베이스로 선별하고, 섬세한 블렌딩으로 각 제품만의 디테일과 깊이를 담아냈습니다.
Ritual
오늘 밤의 잔을 고르고 손에 무게를 남깁니다.
따뜻한 물을 붓고 향이 깨어날 시간을 줍니다.
색이 천천히 번지는 장면을 서두르지 않습니다.
첫 향을 읽고, 한 모금의 온도를 느낍니다.
마지막 모금으로 하루를 조용히 닫습니다.
Blend Guide
복잡하지 않게, 취향은 더 확실하게.
티백을 충분히 우려내 아로마를 깨우기
위스키 몇 방울을 추가해 풍미를 더하기
나만의 스타일로 완성된 차 즐기기
Quiet Street
10Y · 12Y · NAS — 위스키 숙성연수의 언어로 블렌딩의 결을 표현합니다.
Details
위스키 풍미를 더 진하게 담기 위해
텀블러에서도 빠지지 않는 설계
향과 맛을 안정적으로 우려내도록 설계
Taste Notes
Reviews
위스키를 잘 몰라도 알콜이 없어서 즐기기 편하고, 평소에 위스키 좋아하는 사람도 재밌어해요. 호불호 없이 즐기기 좋아요.
친구나 연인이랑 천천히 마시기 좋아요. 자연스럽게 대화가 길어지는 느낌이랄까, 분위기도 부드럽게 올라가요.
취하고 싶진 않은데 그 자리 분위기는 즐기고 싶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 마시면 딱이에요.
Non Alcoholic
취기 없이 무드만 남기는 저녁의 선택.
설명보다 향과 온도의 경험에 집중합니다.
혼자 보내는 밤과 선물의 장면 모두에 어울립니다.
떼루아앤프루프는 무알코올 음용 경험을 제안하는 블렌딩 티입니다. 의학적 주장이나 치료 효과를 말하지 않습니다.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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